서초코의 추모 공간
서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서초코 · 10살
2014.05.10 — 2024.10.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초코가 떠난 이 계절이 돌아오면 그날이 생각나서 너무너무 슬퍼 이제 겨우 병원앞을 지나다닐 수 있게 됐어 언니 잘 하고 있는거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서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10 — 2024.10.10

우리 아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초코가 떠난 이 계절이 돌아오면 그날이 생각나서 너무너무 슬퍼 이제 겨우 병원앞을 지나다닐 수 있게 됐어 언니 잘 하고 있는거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