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7살
2017.02.22 — 2024.12.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유일무이한 감자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또 살아가며 크고 작은 순간마다 얼마나 널 자주 생각하는지 그런 것쯤은 영영 몰라도 되지만, 너의 무한한 행복과 안녕을 바란다는 것은 언제고 꼭 네게 힘이 될 만한 사실이길 바라. 정말 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