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담이의 추모 공간

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이 · 4살

2018.11.09 — 2023.10.31

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 여기 있는 아이들이 다 담이보다 어리네 내 팔에서 자는 걸 좋아하고 컴퓨터할 땐 항상 방해하고 음식은 다 운이에게 양보하고, 내 무릎을 좋아하고, 착해서 운이도 매일 챙겨주던 나의 천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