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4살

2014.12.11 — 2019.09.0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많이 보고싶어 꼬미야 우리 가족 모두 꼬미 많이 그리워해 아프지말고, 우리가족 너무 기다리지말고, 신나게 놀고,편하게 쉬고있어 우리 또 만나자🤍 설이가 꼬미 떠날때보다 나이가 더 많아졌는데, 언니가 설이 꼬미몫까지 잘 보살필게, 외롭게 하지않을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