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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이 · 15살

2009.06.01 — 2025.01.27

찹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찹쌀아 거기서는 친구들꺼 냠냠이 뺏어먹으면 안된다! 또 와구와구 먹다가 토할라🥲 엄마가 이번에 아가를 낳았어 찹쌀이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늘에서 잘 지켜봐줘! 엄마는 늘 가슴한켠에 우리 찹쌀이가 늘 있어 사랑해 찹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