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채뽀송의 추모 공간

채뽀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채뽀송 · 17살

2001.12.31 — 2019.08.22

채뽀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린 꼭 다시 만날꺼야. 그때까지 잘 놀고 있어! 또 자주 우리 꿈애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