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떡의 추모 공간
물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물떡 · 6살
2019.05.16 — 2026.03.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물떡아 사랑해 엄마가 얼른 만나러갈게 우린 꼭 다시 만날거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물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5.16 — 2026.03.12

물떡아 사랑해 엄마가 얼른 만나러갈게 우린 꼭 다시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