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의 추모 공간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X-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 · 14살

2012.04.01 — 2026.04.23

크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크리미 할머니 사랑해 꼭 다시 만나쟈 ♥ 아프지말고 기다리구 있어 사랑해사랑해제일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