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3살

2013.03.01 — 2026.04.28

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난이 너무 보고싶어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소심한데 친구는 있을지 혼자 지내진 않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