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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니의 추모 공간

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니 · 14살

2004.09.23 — 2019.08.25

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엉뚱하고 귀여운 최미니 보고싶다 ! 🤍 14년간 수천, 수만 번 만졌을 너인데 이젠 그 느낌이 기억나지 않는게 슬프다 떠난 지 벌써 7년째네 시간 정말 빠르지? 언제나 보고싶어 거기선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쉬고 있기를 기도할게 내 눈물버튼 매돌(애칭)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