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고은이의 추모 공간

고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고은이 · 19살

2005.10.01 — 2024.10.01

고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팥이들 어떻게 여기까지 온거야!! 다들 너무 고마워🥹 고은이가 꼬리 엄청 흔들고있을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