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5살
2011.06.08 — 2026.06.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랑 함께한 날들은 나에게 행운이였어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6.08 — 2026.06.13

너랑 함께한 날들은 나에게 행운이였어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