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비의 추모 공간
김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나비 · 16살
2008.08.05 — 2024.09.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나방이 많이많이사랑해 더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5 — 2024.09.24

우리 나방이 많이많이사랑해 더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