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A-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2살

2014.04.17 — 2026.08.06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꼭 다시 만나 같이 바다 가기로 했는데 이렇게라도 같이 보내서 좋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