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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엄지니의 추모 공간

엄지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엄지니 · 7살

2018.10.19 — 2026.06.21

엄지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들 엄마가 미안해.. 내가 널 데려 와놓고..아프다는 이유로 많이 신경 못써줘서 많이 못챙겨줘서 못난 엄마 여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 만지고싶어 안고싶어 정말 보고싶어.. 너무 후회돼 더 잘해줄껄 맛있는거 많이 사줄껄.. 많이 놀아줄껄 많이 안아줄껄 진짜 미치도록 보고싶다.. 내새끼.. 단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꿈속에 나타나주면 안될까..? 미안 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한번만 한번만 엄마 보러와주라..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