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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민트의 추모 공간

민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E-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트 · 5살

2019.11.16 — 2025.09.19

민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는 아직 너를 보내줄 수가 없어..떠나지 않으면 안될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