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1개월
2025.06.14 — 2026.05.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잘 놀구있어? 혼자 너무 춥고 무서웠지..엄마가 마지막에 같이 있지 못해줘서 아직까지도 너무너무 미안해 … 하콩이랑 하나라고 하루 동생 있는데 하루랑 엄청 닮았다? 그래서인지 내새끼 너무 보고싶네..평생 내 아가 김하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