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자의 추모 공간

몽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J-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자 · 11살

2015.05.29 — 2026.10.26

몽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영원한 아기 몽자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 많이 만나고 재밌게 놀다가 언니가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와줘 기다릴게 사랑해 천사야 너무 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