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고의 추모 공간

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 15살

2010.12.26 — 2026.06.13

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망고가 보고싶은 하루였어.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