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행운이의 추모 공간

행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행운이 · 6살

2019.03.12 — 2025.07.06

행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운아..너 이제 동생만 3마리다ㅋㅋ 우리운이 있었으면 교육 잘시켰을텐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