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밀크 · 뽀송이의 추모 공간

밀크, 뽀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크 · 11살

2014.05.13 — 2025.08.07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애기 밀크야 잘지내니? 엄마는 우리 밀크한테 미안한게 너무도 많구나 내새끼 .. 사랑해 우리 밀크야 나의 밀크야

뽀송이 · 11살

2002.12.02 — 2014.02.04

뽀송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