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의 추모 공간
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가 · 9살
2016.07.29 — 2026.05.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는 아프지 마 새벽에 잠도 못자고 맨날 머리 부딪혔잖아 잠도 많이 자고 오리고기도 많이 먹고 산책도 마음껏 하고 있어 언니가 금방 갈게 사랑해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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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7.29 — 2026.05.21

거기서는 아프지 마 새벽에 잠도 못자고 맨날 머리 부딪혔잖아 잠도 많이 자고 오리고기도 많이 먹고 산책도 마음껏 하고 있어 언니가 금방 갈게 사랑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