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밍키 · 밍키의 추모 공간
다롱•밍키,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밍키 · 17살
1985.03.26 — 2003.02.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보물들 잘있지? 이제 기다리는건 언니가 할테니까 거기선 기다리지말고 그냥 맘껏 즐겁고 맘껏 행복하게만 지내다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밍키 · 15살
2008.06.30 — 2024.04.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나 보고 싶은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