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19살

2006.12.02 — 2026.06.13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아가 호두야 누나랑 형아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와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