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 · 페르의 추모 공간
김똘, 페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똘 · 17살
2000.08.08 — 2018.05.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간이 흐르고 내가 너의 나이를 지났을때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실감했어. 잘 지내고 있지. 거긴 안 힘들지 보고싶다
페르 · 7살
2017.09.12 — 2025.01.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지 않니 건강하니 시안이는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울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