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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이 · 18살

2006.09.03 — 2024.11.10

재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긴 이제 추운데 거긴 따뜻했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