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를 본지 몇년이 지났는지 몰라 아직도 그때를 후회해 옆에 있지도 못했고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너를 보러 갔던 게 마음에 걸려 별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다가도 너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하겠어 그래도 잘 지내볼게 나중에 우리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꿈에 다시 나와주면 안될까 그럼 나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안 오는 이유는 그만큼 잘 지내고 있다는거겠지? 그럼 계속 안 와도 돼 나중에 내가 너한테 먼저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