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의 추모 공간
끼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U-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끼끼
아이에게 남긴 편지
끼끼야 내가 너한테 너무 무관심 했던거 같아.아무생각없이 내가 너를 내방에 두었을 때 내가 아무생각이 없었지. 그래서 너를 잃은 것 같아.지금은 너의 사진도 없지만 아지도 너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나.그날 충격 때문에 밖에 있는거를 좋아하는 나는 그날 집에서 울기만 했지.다음생에 만나면 더 잘 챙겨줄께.그전까지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