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U-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13살

2013.07.30 — 2026.11.05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두야 우리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자꾸 못해준 것들만 떠오르네 많이 부족한 주인이었지만 그래도 좋았던 기억들만 가지고 갔으면 좋겠어 이제 아픔도 다 내려놓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언젠가 다시 꼭 만날거니까 그때 우리 같이 산책가자 많이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 내 새끼 우리 호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