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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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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김볼트의 추모 공간

김볼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U-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볼트 · 16살

2010.02.01 — 2026.08.01

김볼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매일 보고싶은 누나 동생 볼트야! 울면 너가 슬퍼할까봐 울지 말아야지 하는데 맨날 눈물이 나..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아프지 않지? 혼자서 무섭진 않을까 걱정이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 애기. 누나가 많이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사랑해 너무 많이 사랑해 볼트야 누나 애기로 와줘. 누나가 못 다해준 거 다 해줄게. 미안하고 고맙고 늘 사랑해 우리 아기 땡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