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이의 추모 공간
단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V-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순이 · 20살
2006.02.06 — 2026.11.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순아 20년동안 나랑 함께해줘서 고마워 내 인생의 3분의 2는 너와 살아서 너 없는 세상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네 그동안 억지로 약 먹이고 밥 먹여서 미안해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싸우지 말고 잘 지내야해 다음에는 같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함께하자 너랑 함께했던 시간 정말 행복했어. 잘 가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