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리의 추모 공간

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W-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리 · 10살

2012.12.22 — 2023.01.13

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의 냄새와 얼굴이 흐릿해지는데...왜 아직도 이렇게 사무치게 아플까 보고싶어 해리야 언니 기다리지 말고 언니 잊고 그냥 행복만해 애기야 사랑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너없는 세상이 행복하지가 않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