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채돌의 추모 공간

채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W-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채돌 · 4살

2022.03.01 — 2026.04.18

채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채돌아,안녕 나 아직 11살 이여서 만날 날이 많이 남았어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넌 행복이였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너 잘 안놀아주고 정말 미안해 우리집에 너 동생 채도도 왔어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편히 쉬어 고마워 사랑해 해씨별에서 편히쉬어 진짜 사랑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