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비의 추모 공간

금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W-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비 · 13살

2012.08.15 — 2026.06.23

금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비야 잘지내? 너무 보고싶어 누나도 잘 지낼게 사랑하는 강아지야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