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드리의 추모 공간

아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W-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드리 · 15살

2010.09.15 — 2026.07.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드라 예전부터 같이 놀았었는데 알러지가 생기면서 산책도 못해주고 재대로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