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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찰리의 추모 공간

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X-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찰리 · 14살

2012.01.13 — 2026.09.10

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 아들로 엄마 옆에서 행복하다 떠났길 바랄께. 오래 아프다 가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었다가도 왜 이렇게 빨리 갔는지.. 엄마는 매일매일 찰리가 너무 보고싶어. 천사같은 니가 엄마한테 와준거도 너무 고맙고 함께한 날들 모두 너무 행복했어. 찰리야 엄마가 많이 미안해. 소중한 내 아가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