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의 추모 공간
콩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X-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순 · 13살
2009.11.18 — 2023.11.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순아 거긴 어때?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널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다 우리 착한 콩아 할머니랑 조금만 놀고있으면 금방 볼 수 있을거야 사랑해 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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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X-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18 — 2023.11.12

콩순아 거긴 어때?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널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다 우리 착한 콩아 할머니랑 조금만 놀고있으면 금방 볼 수 있을거야 사랑해 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