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인절미의 추모 공간

인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Y-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인절미 · 2살

2021.10.01 — 2023.12.19

인절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워 너랑 함께한 시간은 그무엇보다 행복한순간이었어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그누구보다 웃으면서 지내길바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