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비 · 마리의 추모 공간

두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비 · 3살

2017.09.01 — 2020.11.04

두비의 추모 사진

마리

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