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8개월

2024.06.01 — 2025.02.04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치치야 약 8개월 동안 누나 곁을 지켜줘서 고마웠어 나는 널 지켜주지 못한게 아직도 한이야 미안해 고별에서 누나 기다리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