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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한의 추모 공간

미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한 · 9살

2010.12.25 — 2020.07.26

미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선비 같이 점잖고 착한 내아들. 미한아. 무지개 너머 그 곳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지? 미한이 동생 지환이가 벌써 중학생이야. 하늘에서 아빠,엄마,지환이, 드림이 늘 지켜봐주고 미한이도 함께 있어줘. 사랑해 엄마아들 미한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