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Y-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9개월

2017.07.06 — 2018.04.06

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 아기 메리 엄마는 여전히 우리 메리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