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꾸의 추모 공간
빠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Z-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빠꾸 · 14살
2011.09.23 — 2025.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빠꾸야 비록 내가 11살 이지만.. 오늘 죽으려고.. 이따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빠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Z-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23 — 2025.10.28

빠꾸야 비록 내가 11살 이지만.. 오늘 죽으려고.. 이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