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Z-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안녕! 나루리~ 벌써 너가떠난지 나에게는10년괜것같아.. 내가울고슬플때옆에있어줬던애가너라서더슬픈건같아보고싶고만지고싶은데그걸못해서,내가생전에챙겨주지못해서정말미안해 너가 돌아오지못할거라는거알아대신 사람이됄려고과정을지나는거니까 그래도 사람이돼면나한테와서내손잡고 나 봄이라고한번만해줄수있어? 너가정말보고싶어 너가없는건 상상하기도싫은데 아직네가 옆에있는것같은데 없어 나 회장됐어 4학년 3반대표로 너가 떠난일로기쁨도슬픔도많아졌어 너에게 많은사랑을주지못한것같아. 그래도 거기선원없이다먹고 우리가족생각하지말고맘편히살아 언제나사랑하고길이고 기억할게! ♡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