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이의 추모 공간

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Z-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이 · 5살

2013.07.03 — 2018.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가 주고간 사랑이 너무 커서 다른 사랑이 들어올겨를이 없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