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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울의 추모 공간

한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Z-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울 · 8살

2018.01.10 — 2026.10.09

한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울아, 사랑하는 내 아가 엄마가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잘놀고있지? 엄마 조금만 있다가 갈게 맛있는거 많이 먹고 멀리멀리 뛰어다니고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내아들 내아가 내가나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