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쿤이 · 9살

2007.11.01 — 2016.12.01

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쿤이 나의 낭만고양이 내 유년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평생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