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수작이의 추모 공간

수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A-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수작이 · 15살

2010.02.20 — 2025.08.31

수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이자 가족. 아들. 나란 사람 자체를 처음 사랑해 준 너를 추억하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