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2살

2002.03.01 — 2014.06.22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너가 떠난지 12년 정도가 됐는데 언니는 여전히 둥이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못해준 것만 생각나서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야 내 첫 강아지 둥아, 우리 가족한테 와줬어서 너무 고마워 평생 사랑해 .. 너무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