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B-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15살

2011.06.06 — 2026.10.23

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가족의 사랑스러운 막둥이 랑이🩵 이제 편안한 몸과 마음으로 할아버지 곁에서 바다 냄새 맡으며 뛰어놀고 있으렴🐾 우리 가족 일원이 되어 많은 행복 줘서 고맙고 사랑해... 우리 랑이가 우리집에 와서 행복한 15년이었기를... 🙏🏻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